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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암호/서재필기념관
문덕면 용암길 8
061-852-8515

 

장쾌한 주변경관

주암호

보성군의 접경지역으로 호수가깊고 넓을뿐 아니라 보성에서흘러내린 보성강과 화순군의 동북천 및 용덕천이 합류되어

장쾌한 호반경관을 연출하고 있어 바다와는 또다른 낭만을 맛볼수 있다.

제암산 깊은 골에서 시작된 차고 맑은 물줄기는 보성 사람들의 목을 축이고 기름진 들녘을 넉넉히 적시면서

정자강과 명경지수의 보성강을 따라 주암호에서 남도의 주요한 식수원을 이룬뒤 섬진강을 거쳐 남해로 흘러든다.

 

 

 

 

순천시 주암면 대광리와 구산리를 잇는 협곡에 지난 1984년 10월17일 착공해 1990년 4월부터 담수하기 시작한 주암 다목적 댐으로 인하여보성, 순천, 화순 등 3개 시군에 걸친 거대한 인공호수가 조성되었는데, 보성군 문덕면 용암리와 덕치리, 죽산리 주변에 아름다운 호반 경관이 펼쳐져 있다.특히 독특한 모양의 철제 아치교 주변은 보성군, 순천시, 화순군의 접경지역으로 호수가 깊고넓을 뿐 아니라보성에서 흘러내린 보성강과 화순지역의 동복천 및 용덕천이 합류됨으로서 장쾌한 호반경관을 연출하고 있기에주암호 유역 가운데 경관이 가장 수려한 곳으로써 바다와는 또 다른 낭만을 맛볼 수 있기 때문에주변의 관광자원과 함께 가족끼리 또는 연인끼리 함께 찾는 명소가 되고 있다.

 

 

서재필 기념관

서재필 선생의 생전의 위업을 기리고자 1992년 사업을 시작하여 사당건립, 송재로 개설, 독립문건립을 통해 유적지로 면모를 갖추었으며

조각공원, 유물전시관 건립, 생가등을 복원해 기념공원을 만들었다.

특히 서재필선생 생전의 유품 800여점을 전시한 유물전시관이 개관되며 국민교육장으로서 역할도 큰 기대가 된다.


    

 

 

서재필 선생은 1864년 1월 7일 문덕면 용암리 가내마을에서태어나 농촌의 풍경과 정서를 익혔으며,1884년 갑신개혁을 주도해 3일천하를 이룬 뒤 이의 실패로 망명 미국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의학박사가 된후1895년 귀국하여 독립신문을 창간하고독립협회를 결성하여 민중운동을 이끌어 오시는등 평생을 조국의 광복과 근대화를 위해 열정을 다하시다1951년 병석에서 우리나라 명운을 통탄하며 87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하셨다.

 

 

 

조각공원

서재필기념공원은 생가를 중심으로 사당과 서울 독립문의 실측모형이 있는 지역과 주암호를 배경으로 조성된 조각공원으로 나뉘어져 있다.

 

 

 

 

주암호/ 서재필기념관 사진